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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경제

단국대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 첨단 제조 인프라 ‘한국전자전’ 홍보

2026-10-16


▲ 단국대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이 AI 기반 TPMS 설계를 적용한 3D프린팅 신발 인솔 시제품(左)과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산업현장 근로자 안전·보건 통합 모니터링시스템을 전시했다.


단국대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이 인공지능(AI), 3D프린팅 등 첨단 제조 인프라와 맞춤형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 등을 선보이며 협력을 확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국대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STAR Academy, 단장 임성한)은 지난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ES 2026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산학협력 기술이전, 첨단 제조 인프라, 제조 데이터 플랫폼 성과를 대거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이 주관했으며 단국대-스트라타시스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 WMD사업단 ,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단국대 전시관은 AI·디지털 전환(DX) 기반 기술실용화 체계와 첨단 제조 인프라를 결합한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해 참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단국대-스트라타시스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의 세계적 수준 3D프린팅 인프라와 WMD사업단의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 및 첨단 소재인 세라믹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기술을 소개하며 국내외 기업들과 기술이전 및 산학 공동 연구 논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단국대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과 연계해 보육기업인 컴포랩스(AI 디자인 플랫폼 'doodll')와 야몽시큐리티(AI 에이전트 보안 솔루션)의 기술검증 및 시장 진출도 함께 지원했다.


전시 기간 동안 사업단 교수진과 연구진은 부스를 방문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현장 기술 애로사항을 분석해 사업단의 전문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하는 한편, 특허 분석, 비즈니스 모델(BM) 수립, 기술가치평가, 투자 유치 지원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원스톱 기술사업화 솔루션을 제공했다.


단국대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 신정현 교수는 “단국대 스트라타시스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와 WMD사업단의 인프라,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의 융합 인재를 중심으로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기술사업화 허브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신소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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